| 아시아 건축학도들, 부경대 다 모였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0-28 |
| 조회수 | 33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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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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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건축의 미래를 읽는다’’
제13회 아시아건축사대회 학생 잼보리, 부경대서 막 올라
- 28일 환영식 4박5일 일정 … 17개국 200여명 참석
▲부경대 건축공학관 앞에서 아시아건축사대회 학생 잼보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제13회 아시아건축사대회 학생 잼보리가 17개국 200여명의 건축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부경대학교에서 4박5일의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28일 10시에는 부산 남구 용당동 부경대 용당캠퍼스 건축공학관에서 환영식 및 건축가 유걸 초청 강연이 열렸다.
이번 학생 잼보리의 주제는 ‘Asiascape’’. 참가국의 서로 다른 문화 및 환경적 배경과 경험을 교류하여 아시아적 환경의 특색을 현대 건축적 표현법으로 도출해내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국적의 15명씩을 1팀으로 하여 28일부터 1박 2일간의 워크숍을 통해 건축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과제를 완성, 30일 오전 최종발표회를 갖는다.
이어 30일 오후부터 31일까지는 아시아 건축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3회 아시아건축사대회 개회식 및 포럼에 참석, 세계적 건축가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 뒤 31일 밤 우정의 밤 행사를 갖고 11월 1일 폐회식을 갖는다.
부경대 오장환 교수(건축학부)는 "지난 1988년 대회 이후 2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학생 잼보리 행사는 세계 건축의 미래를 열어나갈 아시아 지역 건축전공 학생 간의 유대형성은 물론 학생들의 국제적인 안목과 실력을 배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제13회 아시아건축사대회 학생 잼보리 참가자들의 환영식 모습
▲ 부경대 박맹언 총장과 아시아건축사대회 관계자들과의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