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생들, 부산미래과학자상 수상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2-11 |
| 조회수 | 40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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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12-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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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과 장성진 고정수 ‘이학부문 최우수상’
- 부경대생 모두 11명 수상 … 10일 국제신문사에서 시상식
▲12월 10일 국제신문사 강당에서 부경대 박맹언 총장이 부산미래과학자상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생들이 ’’과학문화도시 부산’’을 이끌 차세대 젊은 과학자로 선정됐다.
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12월 10일 오후 3시 국제신문사 강당에서 부산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 중 우수 인재에게 수여하는 제4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부산미래과학자상에서는 부경대 물리학과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물리학과 장성진 고정수 학생이 대학생 이학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박사과정 양현경 학생은 이학상을 받았다. 석사과정 공학상은 고분자공학과 김경숙 학생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대학생 공학부문 우수상은 박대근 학생(기계공학부)이 수상했고, 장려상은 이윤이 김송혁 김호욱 김민우 김영곤 강부민 학생(응용화학공학부)이 수상했다.
부산미래과학자상은 지난해 부산과학기술협의회와 부산시, 국제신문이 ’’과학문화도시-부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과학계를 이끌 젊은 인재를 양성한다는 차원에서 공동 제정한 것이다.<부경투데이>
▲ 제4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수상자들의 기념촬영
▲ 차세대 젊은 과학자들의 힘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