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도연구센터 본격 가동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2-31 |
| 조회수 | 2941 | ||
| 대마도연구센터 본격 가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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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12-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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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연구센터 개소식
- 부산 8개 대학 교수 43명 참여 … 부산과 대마도 관계 체계적 연구
▲ 12월 30일 부경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마도연구센터 세미나 모습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는 12월 30일 오후 2시 부경대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마도연구센터(소장 이근우·사학과 교수)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마도연구센터는 역사 문화 지리 고고 민속 지질 등의 분야에서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부산과 대마도의 역사, 우리나라와 일본의 역사를 연구하기 위한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올해 부산시비 1억원을 시작으로 내년 국비 2억원 등을 지원받아 대마도 연구총서 간행, 부산문화총서 간행, 부산과 대마도의 고지도집 간행, 대마도관련 문헌 수집 등의 연구활동을 하게 된다.
부산문화총서는 △부산의 왜관, △부산의 왜성, △부산과 임진왜란, △부산의 식민지시대 건축물, △부산의 박물관과 미술관 등으로 구성된다.
대마도연구센터에는 역사를 비롯 문화 국제법 일본 지질 정치 미술 신문방송 고고학 국제지역학 경영학 등 12개 학문 분야에서 부경대 교수를 비롯 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산대 부산외대 한국해양대 등 부산지역 8개 대학 교수 43명이 참여한다.
이근우 소장은 “그동안 대마도에 대한 연구는 분산적으로 이루어져왔다.”면서, “대마도연구센터를 통해 우선 부산과 대마도의 관계를 학문적으로 면밀히 검토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