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Ps 세계적 연구자들이 왔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1-07 |
| 조회수 | 3554 | ||
| POPs 세계적 연구자들이 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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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11-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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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다이옥신연구센터 주관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국제심포지엄’’
-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2일간 … 부경대 환경연구동에서 열려
▲ 부경대에서 열린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국제심포지엄 모습 ⓒ사진 이성재(홍보팀)
POPs(Persistent Organic Pollutants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들이 7일 부경대학교에 모였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2일간 부경대 환경연구동에서 열리는 ’’환경 중 잔류성 유기오염물질(POPs) 및 신흥유해오염물질 대응 국제심포지엄’’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미국 환경보호국 엔드류 박사(인간노출과 대기과학부 부장)를 비롯, 일본 최고의 독성연구 학자인 이와테대학 츠다 슈우지 교수(수의학과), 유기불소화합물 관련 일본 표준(JIS)법 창시자인 이와테현 환경보건연구센터 사사키 카즈아키 박사와 사이토우 노리미츠 박사, 중국 최초의 불소유기화합물 연구자인 중국대련대학 생명환경학원 진 위해 교수 등이 그들이다.
부경대 옥곤 교수(환경대기과학과)와 환경부 이성한 과장(대기정책과), 영인과학 김종훈 상무 등 한국 측의 산·학·관 전문가들도 참석했다.
이들은 △유기불소화합물 오염에 의한 인간 노출량 조사 연구를 비롯 △PFOS의 독성에 관한 연구, △유기불소화합물의 분석법, △환경 매체 중 물 속에 존재하는 유기불소화합물에 대한 분석법 개발 및 응용, △일본과 중국의 유기불소화합물의 오염상황 및 저감기술, △황사와 대기침적에서의 다이옥신류 및 신흥 오염물질, △환경 중 다이옥신류 등 기존 POPs 및 브롬화합물 등 신흥 POPs의 분석 등의 연구물을 발표한다.
부경대 다이옥신연구센터가 마련한 이번 심포지엄은 다이옥신 등 POPs 및 신흥 POPs 물질에 대한 국제적 동향을 소개하고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