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해·공 학회장' 부경대에 다 있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1-05 |
| 조회수 | 3615 | ||
| '육·해·공 학회장' 부경대에 다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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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1-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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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학회장 부경대 교수 5인 ’’화제’’
- 땅 :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회장 박맹언 교수(환경지질과학과)
- 바다 : 한국해양학회 회장 김대철 교수(환경탐사공학과)
- 바다 : 한국수산학회 회장 류홍수 교수(식품생명공학부)
- 대기 : 한국기상학회 회장 오재호 교수(환경대기과학과)
- 위성 : 대한원격탐사학회 회장 김영섭 교수(위성정보과학과)
▲박맹언 총장, 김영섭 교수, 오재호 교수, 류홍수 교수, 김대철 교수 (사진 왼쪽부터)
부경대학교 교수들이 땅과 바다, 대기와 위성 등 ’’육·해·공’’을 다루는 한국의 대표 학회의 회장을 맡아 관련분야의 연구를 선도하고 있어 화제다.
박맹언 총장(환경지질과학과)은 1월 1일부터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신임 회장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박 총장은 지난해 10월 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이 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었다. 1968년 창립된 이 학회는 전국 600여명의 지질학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금속, 비금속 및 연료광상 등 부존자원에 대한 탐사와 개발은 물론 지구환경문제의 과학적 접근과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 노력,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연구자료의 공유 및 제공, 산학연 협력연구체제의 구축 등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부경대 김영섭 교수(위성정보과학과)는 지난해 10월 30일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소에서 열린 대한원격탐사학회 정기총회에서 이 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돼 오는 4월부터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1984년 창립된 대한원격탐사학회는 전국 1,000여명의 원격탐사 및 공간정보학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학회는 원격탐사학 및 분야별 원격탐사기법의 연구와 발전 및 보급에 기여하며 복합과학)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오재호 교수(환경대기과학과)는 한국기상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1963년 설립된 한국기상학회는 기상분야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정보를 교환, 기상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상청 및 대기과학·지구과학 관련 교수들과 연구원, 학생, 환경관련 업계 관계자 등 1,8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대철 교수(환경탐사공학과)는 한국해양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해양학회는 해양학의 발전 및 해양에 관한 지식의 향상과 보급에 공헌하고, 해양자원 개발과 보존 및 해양환경의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1966년 설립됐으며 현재 1,1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류홍수 교수(식품생명공학부)는 한국수산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수산학회는 수산학의 발전 및 응용에 관한 연구 촉진과 학문발전을 위해 1955년 설립됐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7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