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생 4명 관세사 합격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0-19 |
| 조회수 | 4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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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2009년 제26회 관세사 시험 4명 합격

▲ 부경대학교 국제통상학부 신영민(4), 김준길(3), 이줄기(3) 학생들(좌로부터)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경영대학은 2009년 제26회 관세사 시험에서 신영민(국제통상학부 4학년), 이줄기(국제통상학부 3학년), 김준길(국제통상학부 3학년) 학생과 김영진(경제학부 95학번 졸업) 동문이 각각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 중 3명이 국제통상학부 재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6회 시험의 전체 합격자는 모두 86명이다.
이들은 부경대의 각종 국가자격 시험을 준비하는 고시반 중 관세사실인 ‘해미르’ 출신들이다.
이줄기 학생은 “합격해서 너무 기쁘다.”면서, “학교의 지원,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끈기 등이 합격의 비결이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관세사는 수출입 업무에서 통관절차의 이행과 화주 또는 관세의 납세의무자를 대리해 관세법상의 행정상 쟁송을 수행하는 등의 업무를 하는 전문 직업인이다.
관세사실 지도교수인 최홍석(국제통상학부) 교수는 “고시실을 비롯하여 동영상 강의 및 수험서, 장학금 등 대학의 다양한 지원과 준비하는 학생들의 열정, 노력이 더해져 꾸준히 합격자가 나왔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합격자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경대는 2005년 4명, 2006년 3명, 2007년 6명, 2008년 2명 등 꾸준히 합격자를 내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