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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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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중국 유학생 생활상 밀착 취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2-22
조회수 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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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중국 유학생 생활상 밀착 취재
관리자 2009-12-22 2849

- 중국교육방송(CE-TV), 부경대 중국 전역에 홍보 부경대학교 재학중인 중국 유학생들을 중국교육방송(CE-TV)이 촬영을 펼치고 있다

▲  부경대학교 재학중인 중국 유학생들을 중국교육방송(CE-TV)이 촬영을 펼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중국교육방송(CE-TV)  취재진이 12월 17일 오후 부경대학교를 방문해 4시간 동안 취재했다.

이번 취재진은 부산시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부산에 초청한 중국 언론사 가운데 하나다. 부산시는 지난 14일부터 3박4일 간 사상 최대 규모인 15개 매체 22명의 중국 언론인을 초청, 부산 구석구석을 소개했다.

중국교육방송은 누리마루를 비롯 자갈치 해운대 등을 취재한 뒤 이날 부산지역 대학 소개로는 유일하게 부경대를 방문, ‘한류의 나라 한국,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부산 - 동포학생들이 꿈을 키운다’를 주제로 부경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들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취재했다.

취재진은 대연캠퍼스 한어울터에서 중국 유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유학생들의 생활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어 언어교육원으로 이동, 중국에서 한국어 어학연수를 온 학생들의 수업현장을 취재하면서 외국인 유학생에게 1년 동안 개인의 수준에 맞춘 수준별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는 한국어 집중교육 프로그램 등을 소개받았다.

해양바이오프로세스연구단에서는 황소개구리에서 항노화물질을 추출해 최근 국제저널에 소개돼 국내외의 화제를 모았던 중국 유학생 천충길 박사를 인터뷰하면서 부경대의 해양바이오 연구현장을 촬영했다.

세종관 20층에 위치한 중국 유학생 방을 방문한 취재진은 쾌적한 원룸형 생활관의 내부와 광안리 바다의 아름다운 조망을 카메라에 담았다.

중앙도서관 3층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맹언 총장은 “부경대에는 현재 학부생 234명을 비롯 383명의 중국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고 점차 그 수도 늘어나고 있다.”면서, “부경대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부경대 취재 내용은 30분간 특집으로 편집돼 중국교육방송을 통해 이번 주 중 중국 전역에 방송된다.<부경투데이> 중국 교육방송(CE-TV)에서 부경대학교 박맹언 총장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중국 교육방송(CE-TV)에서 부경대학교 박맹언 총장 인터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