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시 경쟁률 높아졌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9-14 |
| 조회수 | 2922 | ||
| 수시 경쟁률 높아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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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9-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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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수시 신입생 모집 경쟁률 8.72대1
- 9월 14일 원서접수 마감 .... 1,705명 모집에 14,866명 지원
- 간호학과 10명 모집에 435명 지원 .... 일반계고등학교학업성적우수자 특별전형 10.39대1
부경대학교 2010학년도 수시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결과, 8.72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경대는 지난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10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1,705명 모집에 14,866명이 지원, 전체 경쟁률이 8.72대1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8.46대1)보다 0.26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특히 지난해 보다 모집인원이 157명 줄어든 일반계고등학교학업성적우수자전형의 지원자는 지난해 10,440명에서 올해 10,779명으로 크게 늘었다.
일반계고교학업성적우수자전형의 경우 모집단위별로는 간호학과가 10명 모집에 435명이 지원, 43.5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사학과 23.8대1, 국제지역학부 23.11대1, 유아교육과 21.13대1, 화학공학과 16.14대1 등 61개 모집단위가 10.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 유형별로는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이 11.88대1로 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입학사정관제전형은 5.46대1,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은 2.66대1, 농어촌학생전형은 5.97대1, 처음 도입된 저소득층전형이 9.64대1, 특정교과우수자전형은 3.0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