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생, 학회 논문 발표상 잇달아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0-23 |
| 조회수 | 3179 | ||
| 부경대생, 학회 논문 발표상 잇달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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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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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지질과학과 … 대한지질공학회 및 전국지질과학과 연합필드 
▲대한지질공학회 가을학술발표회에서 논문발표자 상을 수상한 김현태, 이민주, 양석준, 한승록 학생(좌) ⓒ사진 이 성재(홍보팀)
부경대생들이 각종 학술 발표회에서 잇달아 발표상을 차지했다.
지질공학과 연구 발표의 장인 대한지질공학회 가을학술발표회에서 부경대 환경지질과학과 지질구조재해연구실(지도교수 김영석) 소속 대학원생 이민주 학생(석사 2년)가 최우수 논문 발표상을, 양석준 학생(석사 2년)가 우수 포스터 논문 발표자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각각 ‘문화유적지 발굴조사에서 지질학적 접근의 중요성: 부산 고촌지역의 예’, ‘Structural Framework for the Eunsan and Moisan Low-Sulfidation Epithermal Deposits, Southwestern Korea. 우리나라 천연수 금은 광산에 대한 구조지질학적인 접근’이다.
이민주 학생은 “이렇게 수상을 하게 될 줄 몰랐는데 놀랐다.”면서 “논문 연구에 도움을 주셨던 교수님들과 연구실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학부생 학술행사로 차세대 지질학도들에게 지질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고취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전국지질과학과 연합 필드’의 ‘야외답사 및 학술경진대회’에서도 같은 연구실 학생들이 잇달아 성과를 이루었다. 김현태 학생(3학년)과 한승록 학생(석사 1년)이 야외지질 조사 및 학술 경연에서 2008년과 2009년 최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김현태 학생은 “이 대회를 통해 지질학 기본기를 잘 익힐 수 있어 앞으로 관련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