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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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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라운드 플레이어’ 양성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9-16
조회수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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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9-16 2244

부경대 ‘수송기계 안전편의 융합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 출범

- 교육과학기술부 향후 5년간 250억원 지원 ... 기계 전자 제어  IT 융합형 인재 양성  

정부가 추진하는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된 부경대의 ''수송기계 안전편의 융합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가 16일 오후 용당캠퍼스 종합실습관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

▲ 정부가 추진하는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된 부경대의 ’’수송기계 안전편의 융합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가 16일 오후 용당캠퍼스 종합실습관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사진 이성재(홍보팀)

 ‘한 분야의 전문가로는 안 된다.’

부경대학교가 기계,전자,제어,IT를 모두 섭렵한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형 국책사업을 펼친다.

부경대 ‘수송기계 안전편의 융합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센터장 김상봉)는 9월 16일 오후 3시 30분 용당캠퍼스 종합실습관에서 현판식을 가지고 본격 출범했다.

이 센터는 부산 경남 울산 등 동남경제권 신성장 선도사업 발전을 이끌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2014년까지 향후 5년간 250억 원 상당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에는 부경대 공과대학의 기계공학전공, 지능기계공학전공, 냉동공조공학전공, 제어자동화공학전공, 전자정보통신공학전공 등 5개 전공 교수 100여명, 학생 1,300여명이 참여한다.

이 학생들을 자동차 등 수송기계에 들어가는 기계,전자,제어,IT의 안전편의 융합부품 소재를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는 학제 융합형 인재, 기업맞춤형 인재로 키워 지역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것이 사업 목표이다.

이를 위해 부경대는 차별적인 복합학제를 통한 종합적 설계능력 함양, 융합 및 맞춤형 트랙 교육, 창의적 여성공학도 양성, 산학연 인적 교류 등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집중 추진한다. 외국어 집중프로그램과 국제전공자격교육 및 한.중.일.베의 국제협력을 통한 국제 능력 함양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편 동남경제권의 수송기계 융합부품소재산업은 관련 기업만 1,300여개, 생산액은 14조원을 넘어서는 국내 최대 집적이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