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축문화대상 3개 팀 수상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9-17 |
| 조회수 | 2575 | ||
| 한국건축문화대상 3개 팀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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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9-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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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상 1팀.특선 2팀 … 10월 5일 건설회관서 시상식 
▲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건축학부 학생들[좌로부터 김용찬(4학년), 김희준(5학년),이상호(4학년)]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생들이 ‘2009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우수상과 특선을 수상했다. 부경대는 지난 2006년 이래 이 공모전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적을 냈다.
국토해양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등이 주최한 2009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부경대 건축학전공 이상호(4학년) 김용찬(4학년) 김희준(5학년) 씨의 공동 출품작인 ’’헌책, 되나눔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최근 디지털 매체의 발달로 침체되어가는 부산 보수동 헌책방 골목을 활성화하기 위한 설계 계획안이다.
학생들은 이 설계안을 통해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에 형성된 지식 나눔터인 헌책방 골목을 다시 주목받게 하기 위해 역사와 문화적 향기를 유지하면서 이 일대를 2개 층으로 재편하고 문화도서관, 갤러리, 소극장, 카페 등을 추가하여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변신시켰다.
이와 함께 부경대 건축학전공 한진경(5학년), 강진주(5학년) 씨가 공동 출품한 ‘생태와 도시문화가 어우러진 낙동강 박물관 계획안’, 신주영(5학년) 씨의 작품 ‘지역케어센터와 공동주거를 거점으로 한 구릉지 노후 주거지역 재생방안’이 각각 특선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10월 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에서 열린다.<부경투데이>
▲ 수상작 설계모형도. 디지털 매체의 발달로 침체되어가는 ’’부산 보수동 헌책방 골목’’을 활성화하기 위한 설계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