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스가 본 부경대학교!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9-18 |
| 조회수 | 2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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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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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특성화 국제화 실용화로 재도약”
- 영자 일간지 <코리아타임스> 9월 17일자 부경대 크게 보도 
▲ 영자 일간신문 <코리아타임즈>에 보도된 부경대 박맹언 총장 인터뷰 관련 기사. ⓒ사진 이성재(홍보팀)
영자 일간신문인 <코리아타임스>는 9월 17일자 신문을 통해 부경대학교를 크게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 16면에 박맹언 총장 인터뷰를 통해 부경대가 특성화, 국제화, 실용화 등 3가지 키워드로 재도약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항구 도시에 위치한 부경대는 1996년 부산수산대학과 부산공업대학이 국립대 최초 통합한 대학이며 성공적인 변혁으로 다른 대학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는 “부경대의 새로운 교육 컨셉은 지구환경과 생명 가치를 존중하는 에코버시티.”라면서, “해양환경 및 생명공학 분야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고 생명과 환경을 존중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40여 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부경대의 국제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고, 가나 등 아프리카와 개발도상국에서 많은 기술과 지식을 배워가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박맹언 총장과 관련, “지난 8월 박맹언 총장은 부총장제 실시와 국립대 최초의 학과평가제 등을 도입해 각 행정부처와 교원들에게 신선한 경쟁 체제 변화 주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맹언 총장은 이 기사에서 “학교 시스템 개혁과 직원들의 생각을 바꾸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두려워하는 국립대에서는 더욱 쉽지 않다. 하지만 나는 앞으로 더 많은 변화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또 “환경 해양과학 및 공학 분야의 산학협력은 타 대학과 차별화 되어 있다.”면서, “총장으로서 범국가적인 프로젝트를 캠퍼스에 잇달아 도입, 지역경제를 부흥할 수 있는 완벽한 산학협력 기능을 갖추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부경대의 목표는 바로 세계 탑 100위권에 진입하는 것이며 적어도 3가지 이상의 학문 분야에서 세계 10위권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영문 번역 /총장실 민효미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