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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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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대기멘트 수상작 발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2-02
조회수 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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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대기멘트 수상작 발표
관리자 2010-02-02 2886

“싱그러운 젊음들이 미래를 여는 곳, 국립 부경대학교입니다”

 - 총 521편 응모 …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각 2편씩 선정 공모전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공모전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대표전화 대기멘트 공모전 심사결과가 나왔다.

기획처 홍보협력과는 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후보작 521편에 대한 심사 결과, 행정학과 최화진 학생(3학년)과 해양스포츠학과 손주신 학생(4)의 작품을 금상으로 선정했다.

최화진 학생의 작품은 ‘안녕하세요, 싱그러운 젊음들이 미래를 여는 곳, 국립 부경대학교입니다. 지금은 통화량이 많으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이다.

손주신 학생 작품은 ‘푸른 바다가 보이는 곳, 푸른 미래가 있는 곳 , 국립 부경대학교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이다.

은상에는 통계학전공 최소희 학생(3학년), 생태공학전공 이혜련 학생(4학년)이 선정됐다. 이어 동상은 해양학과 권현근 학생(4학년), 학술정보과 직원 구정숙 씨, 장려상은 전자정보통신공학전공 이대동 학생(4학년), 전기공학전공 권창근 학생(4학년)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심사에는 채영희 홍보협력정책연구위원(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최태진 교무정책연구위원, 최희락 입학관리본부장, 이현규 기획정책연구위원, 박진규 홍보팀장 등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창의성 독창성 홍보효과 등의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부경대를 찾은 고객들에게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을 찾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대상작을 선정하지 못한 대신 당초 1편인 금상을 2편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수상작들은 부경대 대표전화를 비롯 대학 주요부서의 전화대기 멘트로 활용된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2월 2일 오전 11시 본관 6층 홍보협력과 사무실에서 열렸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