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학사정관제 지원대학 선정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7-17 |
| 조회수 | 2462 | ||
| 입학사정관제 지원대학 선정 | |||||
![]() |
관리자 | ![]() |
2009-07-17 | ![]() |
2462 |
부경대, 입학사정관제 신규 지원 대학 선정 
부경대학교가 입학사정관제 신규 지원 대학에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7월 15일 2009년도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에서 부경대 등 9개교를 신규지원 대학으로, 부산대 등 23개교를 계속지원 대학으로 선정했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 입학사정관제 지원대학으로 선정된 곳은 부경대, 부산대, 울산과기대, 진주교대 등 4개 대학이다.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은 대학이 입학사정관을 채용하여 전형에 활용, 성적 위주의 획일적 선발을 지양하고 전형을 선진화할 수 있도록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07년 20억 원, 2008년 157억 원에서 2009년 236억 원으로 해마다 지원금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신규 지원대학 선정에는 전국 46개 대학이 신청했는데 이 중 심사를 거쳐 부경대 등 9개 대학이 선정됐다. 교육부 등은 입학사정관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선정대학에 대한 지원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하고 대학의 재정부담 등을 감안, 2012년 이후에도 재정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부경대는 2010학년도 입시부터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여 총 390명을 선발한다. 이 중 부경글로벌인재전형의 경우 입학사정관이 전형 전과정에 참여하며 49명을 선발한다.
이와 함께 사회적 배려대상자, 리더쉽 및 봉사실적 우수자, 재능우수자, 농어촌학생, 전문계고교 출신자 전형의 경우 입학사정관이 전형에 부분 참여해 341명을 선발한다.
부경대는 2011학년도부터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확대하여 부경글로벌인재전형, 부경그린인재전형, 부경Hope인재전형, 부경마린인재전형 등의 다양한 전형을 통해 학생의 고교시절 경험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