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플스테이 좋았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9-21 |
| 조회수 | 3213 | ||
| 템플스테이 좋았다 | |||||
![]() |
관리자 | ![]() |
2009-09-21 | ![]() |
3213 |
’’가을 산사에서 나를 만나다’’
- 부경대학교 템플스테이 … 1차 33명 참여 
▲입소식 장면 ⓒ사진 채영희(홍보협력발전연구위원)
가을이 산사에 먼저 와 있었다.
강의실을 벗어나 통도사에서 묵은 하룻밤은 조용하고 평화로웠다.
9월 18일부터 ‘살림, 삶, 울림’을 주제로 열린 부경대학교 템플스테이.
모두 33명의 부경가족들이 자신을 돌아보며 마음을 씻었다.
이 프로그램은 생명존중과 환경보호를 위해 에코버시티를 주창한 부경대가 구성원들의 자아 찾기를 돕기 위해 마련한 것.
남김이 없어야하는 발우공양, 새벽 3시에 일어나 사찰산책하기, 야콘 밭에서 울력하기, 연등만들기...
참가자들은 스님께 휴대폰을 반납한 뒤 1박2일간 오롯이 자신과 마주했고 타인과 자연을 느꼈다.
템플스테이 2차 행사는 9월25일~26일, 3차는 10월9일~10일, 4차는 10월30일~31일, 5차는 11월13일~14일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문의 629-5091 기획처 홍보협력과.<부경투데이> 
▲발우공양 모습. 
▲오신채가 없는 발우 공양. 
▲새벽 사찰 산책길. 
▲통도사 연밭. 
▲야콘 밭에서 울력하는 모습. 
▲야콘 밭. 
금개구리가 나온다고요? 
▲자장암에서. 
▲자장암 계곡 
▲연등 만들기 
▲통도사 박물관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