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조기 연구로 최우수 논문상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1-12 |
| 조회수 | 2832 | ||
| 참조기 연구로 최우수 논문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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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11-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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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차 PICES(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 정기총회 최우수 논문상
- 부경대 자원생물학과 박사과정 강현정 씨

△자원생물학과 어류학실험실 박사과정 강현정 씨.
부경대학교 자원생물학과 어류학실험실(지도교수 김진구)에서 공부하고 있는 강현정 씨(박사과정.28)가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강 씨는 2009년 10월 26일 제주 ICC에서 개최된 제 18차 PICES(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 정기총회에서 「Maturity and spawning of the Small yellow croaker, Larimichthys polyactis」 라는 논문을 발표, 발표논문의 우수성과 논리성, 창조성을 인정받아 최우수논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논문의 대상은 우리나라 주요 산업종인 참조기. 참조기는 최근 과도한 어획으로 총어획량의 감소, 주 어장의 남하, 소형어 비율의 증가 등 뚜렷한 자원의 감소 징후가 나타나고 있는 어종이다. 그는 이번에 참조기를 관리하기 위한 기초 연구의 일환으로 생식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한 것이다.
이번 18차 PICES 정기총회에서는 모두 4개의 분과(물리해양 및 기후변동, 생물해양, 수산과학, 해양환경)에서 244편의 논문이 구두로 발표됐다.
강 씨는 “연구에 더욱더 매진하라는 뜻으로 주는 상이라 생각한다.”면서,“이번 총회에서 보고 들은 다양한 코멘트를 바탕으로 보다 심도있는 연구는 물론 실제 생활에 응용될 수 있는 연구를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