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서사와 영상서사’ 발간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02-03 |
| 조회수 | 1685 | ||
| ‘소설서사와 영상서사’ 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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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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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희 교수 새 책 ‘소설서사와 영상서사’ 발간
- 최근 4년간 저서 7권 잇달아 발간 ‘화제’
△송명희 교수의 신간 ‘소설서사와 영상서사’
부경대학교 송명희 교수(국어국문학과/ 문학평론가)가 최근 잇달아 자작을 펴내 화제다.
송 교수는 지난달 새 저서 ‘소설서사와 영상서사’(푸른사상)를 출간했다.
이에 앞서 그는 ‘이양하 수필집’(2009) ‘시 읽기는 행복하다’(2009), ‘젠더와 권력 그리고 몸’(2008), ‘김명순 작품집’(2008), ‘현대소설의 이론과 분석’(2006), ‘디지털시대의 수필쓰기와 읽기’(2006) 등을 잇달아 냈다.
2007년을 빼고는 최근 4년 동안 1년에 2권씩 열정적으로 저작을 펴낸 것이다. 이 중 공저자로 펴낸 ‘젠더와 ~’는 그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뽑히기도 했다.
새 책은 ‘김성종 초기 소설연구’ 등 한국 근현대소설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대부분이지만 재외한인문학을 비롯하여 재만 문학, 독일의 영화에 대한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포함하고 있다. 디아스포라(이산)의 시대이자 글로벌시대에 사는 국문학자로서 국내 텍스트에만 머물지 않고 더 넓어진 송 교수의 관심사를 반영한다.
2005년 부경대학교 국제대학원에 영상학과가 설치되자 문학박사이자 교수인 그는 학생으로 이 학과에 입학, 영상학 석사학위를 땄다. 인쇄매체를 앞질러 가는 영상매체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의 담론이 소설 텍스트뿐만 아니라 드라마나 영화 등 영상 텍스트까지 포함한다는 점도 특징이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