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 위한 땀, 아름다운 청춘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7-30 |
| 조회수 | 25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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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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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에코봉사단이 떴다
- 부경대생 45명 주축 … 독거노인 집 보수 등 봉사활동 
▲ 부경에코봉사단원들이 용당동에서 청소를 하며 환경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에코봉사단(단장 이원숙.국어국문학과 4학년)이 출범했다.
학생처는 7월 22일 대학본부 7층 회의실에서 부경에코봉사단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부경에코봉사단은 학생들에게 봉사정신을 다짐과 동시에 실천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조직으로 부경대 학생 45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1차로 7월 22일부터 4일간 다양한 봉사활동을 폈다.
봉사단 학생들은 저소득세대인 남구 문현동 김모씨(51)와 장애인 세대인 용호1동 김모씨(66) 집을 방문, 집 지붕과 화장실을 보수하는 작업을 했다.
독거노인 남구 감만동 고모씨(74) 집에 가서는 창문과 방충망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 불우이웃에게 10㎏들이 쌀 40포와 라면 40박스도 전달했다.
학생들은 수영구 광안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동산원에도 달려갔다. 아동보육원인 이곳의 창문과 방 청소와 화단 풀 뽑기, 방역작업도 했다. 바이러스검사 등 컴퓨터수리도 해주었다.
광안리해수욕장에도 갔다. 올여름 해수욕장을 방문할 피서객들에게 깨끗한 광안리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스킨스쿠버 장비를 이용, 물밑까지 내려가 쓰레기를 건져냈다.
최근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도 부경에코봉사단 학생들의 손길은 바빴다.
부경에코봉사단 소속 공대생들은 부경대 용당캠퍼스 주변 주택가에 널린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및 배수로 청소를 하며 하루 종일 비지땀을 흘렸다.
학생들은 수해지역인 대연동 동천고 주변도 방문, 지난 호우에 쓸려 내려왔던 흙더미를 치우며 환경정화 활동을 폈다.<부경투데이> 
▲사회복지시설 동산원 청소모습.

▲수해지역인 동천고 주변 복구 작업 장면.

▲광안리해수욕장 수중정화 대원들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