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생, 방송비평 최우수 수상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8-13 |
| 조회수 | 4415 | ||
| 부경대생, 방송비평 최우수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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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8-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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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영문학부 4학년 정미지 … ‘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 
▲ 부경대학교 영어영문학부 4학년 정미지.
부경대생이 방송비평 전국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주인공은 영어영문학부 정미지 학생(영어영문학부 4학년).
그는 방송문화진흥회와 ㈜문화방송이 주관한 ‘제12회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공모전에서 일반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공모전은 지난 1년간 지상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방송된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과 일반인들의 비평 경연이다. 전국에서 285편이 응모됐다.
정미지 학생의 비평 제목은 ‘여우들의 하얀 거탑’으로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과 KBS개그콘서트 ‘분장실 강 선생님’에 대한 글이다.
그는 이 비평에서 두 프로그램이 지금까지 다른 방송이 다뤄주지 못했던 여성들의 사회생활을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다는 점에 주목, 미디어에 비쳐지는 여성상의 변화에 대해 논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방송문화진흥회와 ㈜문화방송은 국내 제작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건전하고 발전적인 비평을 통하여 시청자와 방송제작진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방송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이 공모전을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