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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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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넣어주세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0-01
조회수 3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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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넣어주세요”
관리자 2009-10-01 3083

부경대 유엔서포터즈, ‘사랑의 동전 모으기’ 활동 펼쳐

- 학술제 기간인 9월 29일·30일, 한어울터에서 부경대 유엔서포터즈 대원들이 학술제 기간에 ''사랑의 동전모으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경대 유엔서포터즈 대원들이 학술제 기간에 ’’사랑의 동전모으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유엔서포터즈가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활동을 펼친다.

유엔서포터즈 영국셀인 옥동철(기계공학부 3학년), 박지혜(일어일문학부 4학년), 황덕현(미생물학과 3학년), 최소영(국제통상학부 2학년), 김정수(생물공학과 3학년), 안드레아(스페인, 교환학생) 학생은 유니세프와 연계하여 ‘사랑의 동전모으기’ 활동을 펴고 있다.

학술제 기간인 9월 29일부터 이틀간(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대연캠퍼스 한어울터에서 펼쳐지는 모금활동과 더불어 에코백, 티셔츠 등도 판매한다.

연계 모금활동을 펼치기 위해 이들은 사전에 관련 활동계획서를 직접 만들어 유니세프에 모금활동 의사를 전했고, 동의를 얻어 모금함과 포스터 등을 지원받았다.

유엔서포터즈 영국셀 옥동철(기계공학부 3학년) 조장은 “대학생으로서 누군가를 돕는 활동을 펼친다는 것은 의미 있고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짧은 모금 기간이지만 학우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유엔서포터즈는 부경대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말 발대식을 갖고 부경대생 66명이 11개조로 나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포터즈는 유엔 기념공원의 유엔군 전몰 용사 넋 돌보기, 참전용사 해외 가족에 편지 전달하기, 한국의 발전상 알리기 등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