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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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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말짱’은 누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0-01
조회수 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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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말짱’은 누구?
관리자 2009-10-01 5070

2009 교육역량강화 부경대학교 대학생 토론대회 ‘성황’

 - 주제 ‘국립대학의 민자유치는 필요한가’ … 정치외교학과 P&D팀 우승 2009교육역량강화 교내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열띤 토론을 펼치고 있다

▲ 2009교육역량강화 교내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열띤 토론을 펼치고 있다.

부경대학교 ‘말짱’을 가리는 교내토론대회 최고상의 영예의 주인공은 누굴까?

‘국립대학의 민자유치는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9월 29일 종합강의동 110호에서 진행된 2009교육역량강화 교내 대학생 토론대회에서 김도현(정치외교학과 3학년), 이호욱(정치외교학과 3학년) 학생의 P&D팀이 최고상을 차지했다.

인문사회과학대학(학장 남송우)이 문제해결을 위한 대화와 타협의 사회적 공론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성숙한 민주주의 인프라 구축을 위한 토론 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토론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선정된 총 32팀이 토너먼트식 형태로 각축을 겨뤘다. 

토론대회 방식은 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 측이 서로 경쟁하여 입론, 교차조사, 반박의 과정을 통해 토론하는 아카데미식으로 진행됐다. 찬성과 반대를 추첨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찬성과 반대 어느 쪽이든 토론 근거가 미약하다면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들다.

김도현 학생은 “학과 교수님의 추천으로 우연히 참여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면서, “학과에서 발표 수업이 많아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은 낯설지 않았고, 토론을 위한 사전 자료 조사를 꼼꼼히 했던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다.”고 우승 비결을 밝혔다.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 최고상(상금 200만원/ 1팀)

-  P&D팀 : 김도현(정치외교학과 3학년), 이호욱(정치외교학과 3학년)

□ 우수(150만원/ 1팀)

- 상큼한 공돌이 : 배성용(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1학년), 김용현(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1학년)

□ 장려(각 100만원/ 2팀)

 - ESS : 구태형(경제학부 2학년), 서재철(경제학부 2학년)

 - Pelta : 구민우(건축공학과 3학년), 최현석(건축공학과 3학년)

□ 입선(각 80만원/ 4팀)

- 소통의 발견 : 남상일(신문방송학과 3학년), 이근희(신문방송학과 2학년)

- team6842 : 송호재(경영학과 4학년), 장재영(경영학과 4학년)

- 도란도란 : 도정은(신문방송학과 4학년), 정미란(신문방송학과 3학년)

- 무심 : 이영욱(경제학부 4학년), 우현석(경제학부 3학년)

□ Best speaker (각 30만원/ 10명)

 - 김소일(위성정보과학과 2학년)

- 유정임(국제지역학부 4학년)

- 박성욱(국제지역학부 3학년)

- 윤다혜(경영학과 3학년)

- 주동효(응용수학공학과 3학년)

- 오은미(행정학과 4학년)

- 최진희(관광경영학과 4학년)

- 진영규(기계공학과 3학년)

- 서정대(국제통상학부 3학년)

- 하원태(해양산업경영학과 3학년) <부경투데이>

교내 대학생 토론회에 수상한 학생들이 단체 기념 촬영^

 

▲ 교내 대학생 토론회에 수상한 학생들이 단체 기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