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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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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생들, 해양심판대회 1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1-24
조회수 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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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생들, 해양심판대회 1등
관리자 2009-11-24 2989

제4회 전국 대학생 모의해양안전심판 경연대회 최우수상

-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백경팀 … 상금은 발전기금으로 기탁 최우수 영예의 ''백경팀''이 지도교수인 강일권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우수 영예의 ’’백경팀’’이 지도교수인 강일권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경대생들이 제4회 전국 해양수산계 대학생 모의해양안전심판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영예의 주인공은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김두형 학생 외 12명(강영준,고아라, 김남훈, 김수진, 김용수, 송동희, 윤종혜, 이재민, 이정은, 정인영, 주선영, 홍문태)으로 구성된 백경팀(지도교수 강일권).

이 대회는 장래 해기사로서 바다의 미래를 책임질 해양수산계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사고에 대한 심층적인 원인 규명을 통하여 해양사고의 과학적인 분석과 해양안전의식의 고취 및 해양환경의 보존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주최로 해운계 5개 단체(한국도선사협회, 한국선주협회, 한국해기사협회, 한국해운조합, 해양환경관리공단)가 후원했다.

대회는 심판장, 주심심판관, 배석심판관, 조사관, 서기, 해양사고관련자, 심판변론인, 증인 등으로 10~15명이 한 팀이 되어 조사관 모두진술, 사실심리, 증인신문, 조사관 의견진술, 재결고지 순으로 각 팀별로 40분간 진행됐다.

올해 두 번째로 출전한 백경팀은 상금 200만원의 최우수상을 차지하였으며, 상금은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이 백경팀은 지난해 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1월 19일부터 2일간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전국 7개 대학에서 9개 팀(부경대 1팀, 한국해양대 2팀, 목포해양대 2팀, 경상대 1팀, 전남대 1팀, 군산대 1팀, 강원도립대 1팀) 2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