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학과 공모전 '왕' 떴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0-15 |
| 조회수 | 2555 | ||
| 디자인학과 공모전 '왕' 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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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10-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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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김승필 씨 … 부산은행 전국 캘린더 공모전 최우수상 
▲ 부경대학교 교육대학원 디자인전공 김승필 학생ⓒ사진 이성재(홍보팀)
전공을 살려 관련 공모전에 꾸준히 좋은 성과를 거둬온 부경대생이 화제다.
부경대 교육대학원 디자인교육 전공 김승필(2학년) 씨가 바로 그 주인공. 그는 최근 부산은행 전국 캘린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 씨의 공모전 수상은 무려 7번째이다.
그는 2007년 부산은행 대학생 광고포스터 공모전 대상(상금 200만원)을 시작으로, △가스비무빙 러버 광고포스터 공모전 3위(30만원), △LG엑스노트 배경화면 공모전 3위, △한나라당 대선 공약집 표지 디자인 공모전 우수상(50만원), △제1회 국민은행 광고 공모전 은행부문 장려상(100만원), △2008년 부산은행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은상(200만원)으로 김 씨는 수상 이력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부산은행 전국 캘린더 공모전은 은행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캘린더 수준 향상을 위한 전국 캘린더 공모전이다. 채택된 디자인은 은행 캘린더 제작에 적극 반영된다고 한다.
김 씨는 최우수상을 수상으로 상장 및 상금 200만원을 받게 됐다. 김 씨의 작품은 부산은행의 CJ 이미지와 세계주요 금융도시를 나타내는 각각의 랜드 마크를 활용, 각 월에 맞는 이미지를 살렸다.
김 씨는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 무척 뿌듯하다.”며 “공모전의 수상경력이 무색하지 않도록 전공을 잘 살려 취업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10월 20일 오후 3시 부산은행 본점 5층에서 진행된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