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국 연수생들, 가야호 타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1-25 |
| 조회수 | 35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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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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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2개국 연수생 대표들 부산항 방문
- 부경대와 한국국제협력단, 귀국연수생 동창회장 초청 가야호 승선연수 
△부산항 5부두 가야호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귀국연수생들. ⓒ이성재 사진(홍보팀)
한국에서 각종 연수를 마치고 자국으로 귀국했던 외국 연수생들이 다시 한국을 방문,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부경대학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11월 23일 오후 부경대 실습선 가야호에서 ‘귀국연수생 동창회장 승선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귀국연수생 동창회장은 네팔, 필리핀, 파키스탄 등 아시아 10개국, 에티오피아, 이집트 등 아프리카 8개국, 페루, 파라과이 등 중남미 5개국, 요르단, 카자흐스탄 등 22개국 22명이다.
이들은 KOICA가 개도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경제개발전략 등 국제협력 프로그램에 초청돼 연수를 받은 공무원과 연구원들이다.
이들은 가야호를 타고 세계적 항만인 부산항의 물류 현황을 둘러보면서 국별 동창회 활동 사례 공유를 통한 동창회 활성화, 동창회 간 네트워크 형성, 연수생 동창회와 한국국제협력단 간 무상협력사업 연계 추진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