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정거장으로 오세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05-19 |
| 조회수 | 13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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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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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도시철도에 ‘아트폼 북 카페’ 공동 운영
- 5월 18일 덕천역 북 카페 오픈식 - 부경대와 부산문화재단 공동 운영키로
△ 북카페 개소식 장면.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산도시철도(지하철) 안에 부경대학교와 부산문화재단이 공동 운영하는 ’’북 카페’가 생겼다.
양 기관은 5월 18일 오후 3시 부산도시철도 2호선 덕천역에서 자유로운 도서 열람이 가능하고 독서교실, 독서 토론회,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아트폼(Art Form) 북 카페’’ 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맹언 부경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부경대 전 총장인 강남주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배영길 부산시 행정부시장, 안준태 부산교통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아트폼 북카페’는 23.37m2 규모에 1,000여권의 도서를 비치하여 시민들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이달 말에는 연산동역에도 북카페가 들어선다.
북카페의 ‘아트폼(Art-form)’은 Art와 Platform의 합성어로 도시철도 내 문화공간인 예술정거장을 의미하며, 지역의 젊은 작가 김정민의 설치예술작품 ‘기억집합체’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한다.
부경대 박맹언 총장은 “우리 대학 평생교육원의 후원으로 지역 시민들의 문화생활 공간이 확대됐다.”며 “시민들의 평생교육과 사회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부경대와 부산문화재단은 지난 14일 지역 문화진흥 협약을 체결하고, 부산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부경투데이>
△ 북카페에서 책을 보는 시민들의 모습.

△ 부경대학교-부산문화재단 협약식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