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 부경대서 수산기술 배워간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05-24 |
| 조회수 | 731 | ||
| 가나, 부경대서 수산기술 배워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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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0-05-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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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소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아프리카 가나공화국의 수산 분야 공직자 및 연구자들이 한국의 선진 수산 기술을 배우기 위해 방한했다.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는 5월 20일 오전 11시 부경미래관 4층 세미나홀에서 가나공화국 수산 기술ㆍ정책 연수교육 프로그램 입소식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사람들은 Doris A. Yeboah(농업부 수산위원회 감시 평가단 부단장)를 비롯해 가나의 수산 기관 공무원 및 연구원 등 16명이다. 이들은 6월 12일까지 부경대 대연캠퍼스 내 VISTAS 호텔에서 숙박하면서 강의와 산업시찰, 현장학습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수산 기술을 배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협력으로 부경대 해외어업협력센터가 시행하는 것으로, 우리의 수산 기술 초청연수사업에 가나의 적극적인 참여요청에 따라 2009년 처음으로 15명의 연수생을 초청하여 개설하게 되었다.
인구 2천2백만 명의 가나공화국은 서아프리카의 중부, 기니 만 연안에 위치한 나라로서 영토의 67%가 볼타 강 유역에 자리 잡고 있으며, 남쪽은 대서양에 면해 있다.
가나 연수생들은 한국의 수산 기술을 배워 자국의 수산정책 수립ㆍ집행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들은 연수기간 동안 어류양식과 수산식품 가공, 사료영양 및 가공기술 등 이론 및 실습강의와 함께 연구기관과 산업현장을 둘러보게 된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