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학교 봄 축제 함께 ‘놀자’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05-28 |
| 조회수 | 4738 | ||
| 부경대학교 봄 축제 함께 ‘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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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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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경대 축제, 독거노인 초청행사, 장기기증 캠페인 등 열려
△ 축제 개막식 행사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봄 축제가 5월 25일~27일까지 대연캠퍼스와 용당캠퍼스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열려 주목을 받았다.
‘놀자-함께 놀자’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 동안 펼쳐진 이번 축제는 부경대 총학생회의 주관으로 초청가수의 무대를 비롯해서 각 학과와 동아리들이 마련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그리고 참여와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져 시선을 끌었다. 이번 축제 부제인 ‘놀자’의 의미는 ‘함께 놀자’라는 의미라는 것.
독거노인 초청행사 - ‘건강하세요’
‘건강하세요’ 행사는 우리 대학 인근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학생들과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독거노인 30여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레크리에이션과 기념촬영을 함께 했다.
아이티, 칠레 지진피해 구호 성금 모금행사 - ‘허브사랑’
‘허브사랑’ 행사는 아이티, 칠레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 성금을 기부하는 사람에게 허브화분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으로, 하루에만 150개의 허브를 증정하는 등 국제적 구호 활동에 대한 관심을 이끌었다.
이밖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기기증 약속을 하는 ‘사랑의 장기기증 캠페인’, 술로 인해 피폐해지는 대학생활을 보람된 대학생활로 바꾸기 위한 ‘절주 캠페인’ 행사 등이 열렸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총학생회 김두안(해양산업경영학부 4학년) 학생회장은 “대학축제가 우리만의 행사로 머물러선 안 된다.”며 “대학 축제가 지역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거듭나야 한다.”고 이번 축제기간에 마련한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부경투데이>
△ ’’허브사랑’’행사 장면
△ ’’건강하세요’’행사 장면
△ ’’사랑의 장기기증 캠페인’’행사 장면

△’’절주행사’’장면

△ 물풍선 던지기를 즐기는 학생들

△ 폐막식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