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학부, 공모전 휩쓸었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09-03 |
| 조회수 | 2414 | ||
| 건축학부, 공모전 휩쓸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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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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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건축학부 학생들. 왼쪽부터 윤동영, 김문경, 김휘현.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건축학부 학생들이 제3회 친환경 건축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수상 등 8개 팀이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부경대 건축학부 윤동영(24) 김휘현(24) 김문경(23) 학생 팀은 ‘저탄소 설계를 통한 지역 커뮤니티 센터 계획안’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서 ‘Weaving the nature’라는 작품으로 상금 200만원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태양광발전, 옥상녹화, 공기순환 이중창, 채양조절 냉난방 조절장치를 적용해 생태 유기체적 요소와 저탄소 친환경 요소를 구현한 건축디자인을 제시,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구현할 수 있는 건축 디자인으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같은 학부에서 ‘Green Filter’라는 작품을 출품한 김판종 학생, ‘PIMFY’의 이상호 학생, ‘한옥 물 위에 띄우다’의 이용 학생, ‘햇살을 머금은 산처럼’의 현준섭 학생 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백승엽 학생, 최우재 학생, 한동훈 학생 팀이 각각 입선으로 선정됐다.
한국태양에너지학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80여개 대학에서 총 645개 팀이 참가했다. 수상작들은 오는 11월 21일까지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순회전시회를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되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