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한미학생회의, 부경대생 '주목'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09-03 |
| 조회수 | 3164 | ||
| 제3회 한미학생회의, 부경대생 '주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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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학생회의 참가 학생들이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미 젊은이들의 친선을 도모하고 리더십을 길러주기 위한 제3회 한미학생회의에서 부경대생들이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8월 12일 미국에서 막을 내린 제3회 한미학생회의는 한미 양국에서 선발된 50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한미 간 우호를 다졌다. 한국에서는 부경대를 비롯, 서울대, 연세대 등 10개 대학 28명의 학생과 미국 대학생 22명이 참가했다.
지난 7월11일부터 4주 동안 열린 이번 행사는 워싱턴의 American University, 필라델피아의 University of Pennsylvania, 마이애미의 University of Michigan, 캘리포니아의 Stanford University에서 각각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경대의 이선미 학생(국제지역학부 석사 1년차), 백혜빈 학생(국어국문학과 06학번), 박경미 학생(경영학부 06학번), 김태건 학생(국제통상학부 04학번) 등 4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선미 학생은 원탁회의 주제 논문심사에서 ‘원어민 영어교사가 한국 국가 정체성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김태건 학생은 행사과정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제4회 한미학생회의 집행위원으로 선발되는 등 부경대생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참가 학생들은 미국 4개 대학에 각각 일주일씩 머물면서 미 국무부, 백악관, 국회의사당, 국회도서관, 세계은행 등을 방문했다. 문화체험, 초청강연, 원탁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문화교류와 함께 국제이슈에 대해 토론하며 우의를 다졌다.
한미학생회의는 미국 워싱턴 D.C 소재 비영리 교육기관인 국제학생회의(ISC ․ Internationnal Student Conference)의 주최로 해마다 열리는 학술 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 2008년 미국에서 첫 행사가 열렸으며, 2009년 제2회 한미학생회의는 부경대에서 개최된 바 있다.<부경투데이>

△ 미국무부 앞에서 기념촬영하는 참가자들.

△ 유엔본부에서 기념촬영하는 참가자들.

△ 미 국회도서관을 둘러보는 참가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