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건강을 진단하다니!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10-06 |
| 조회수 | 13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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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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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자동차공학과 양보석 교수. ⓒ이성재 사진(홍보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계 건강상태의 진단과 예측분야에 대한 전문 연구서가 처음으로 출간돼 화제다.
부경대학교 양보석 교수(기계자동차공학과)가 그의 제자인 Achmad Widodo 박사(인도네시아 디포네고로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와 공동으로 24일 미국 뉴욕의 Nova Science Publishers에서 발간한 「지능 기계 결함진단 및 예지의 소개」(Introduction of Intelligent Machine Fault Diagnosis and Prognosis)라는 영문 단행본이 그것.
이 책은 양 교수가 기계 설비의 상태감시(condition monitoring), 결함 진단(fault diagnosis) 및 예지(prognosis)에 대해 최근 10년 동안 연구한 성과를 집대성한 것이다.
이 연구 분야는 최근 기계 설비의 결함으로 생기는 막대한 생산 손실과 정비 비용을 줄이고 안전을 향상시켜 고객 신뢰도를 높이려는 산업계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양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기법 등을 활용해 기계 결함의 조기검지, 진단 및 예지를 통해 장비 가용도와 성능 향상, 손상 저감, 기계 수명의 연장 및 예비품 재고와 고장정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양 교수는 “이 책은 산업현장의 엔지니어는 물론 기계, 전기공학 및 컴퓨터 과학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특정기반의 기계결함 진단 및 예지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저술된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지능 기계 결함진단 및 예지의 소개」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