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세무사시험 3명 합격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11-02 |
| 조회수 | 3852 | ||
| 2010년 세무사시험 3명 합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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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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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부경대 학생들. 왼쪽부터 이금용, 서진호, 김지현 학생. ⓒ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가 2010년 제47회 세무사 시험에서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주인공은 이금용(27․경영학부4년) 서진호(27․경영학부4년) 김지현(27․경제학부4년) 학생.
이들은 모두 부경대 고시반 ‘석음재’ 출신이다. ‘석음재’의 김태용 지도교수(경영학부)는 “1차 시험 합격자인 유예생 6명과 재도전자 1명도 내년 시험 합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부경대는 2009년 4명, 2008년 6명, 2007년 4명, 2006년 10명 등 해마다 꾸준히 세무사 시험 합격자를 내고 있다.
한편 부경대는 지난 9월 공인회계사(CPA) 시험에서 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들 가운데 3명은 삼일회계법인, 1명은 안진회계법인에 취업해 4명 모두 국내 1, 2위의 대형 회계법인에 취업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