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시대, 재외 한인문학을 말하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1-03 |
| 조회수 | 953 | ||
| 다문화시대, 재외 한인문학을 말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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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01-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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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경대학교 송명희 교수(국어국문학과)는 미주지역 한인 문학을 연구한 책, 『미주지역 한인문학 연구-캐나다․미국․아르헨티나를 중심으로』를 발간했다.
특히 미국을 제외한 캐나다․아르헨티나의 한인문학 연구는 그동안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아 이번 연구가 선구적인 업적으로 평가받는다. 송 교수는 “미주지역 한인문학 정서는 여전히 모국인 한국에 뿌리를 두고 있다.”면서 “이번 연구가 재외 한인문학의 영역 확장과 다문화사회 정립을 위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페미니즘의 정의를 비롯, 페미니스트의 문학세계, 성과 사랑, 결혼과 이혼, 21C 새로운 남성상, 모성이란 무엇인가, 작품 속 여성 이미지 등을 언급하고 있다. 송 교수는 “이 책 여성과 남성의 문제들에 대한 가치관 정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



이 책은 1부에 캐나다 한인문단의 형성과 작품연구, 2부에 미국 한인문단의 작품연구, 3부에 아르헨니타 한인문단의 작품연구를 싣고 있다.
이와 함께 송 교수는 섹슈얼리티, 페미니즘을 중심으로 여성과 남성을 연구한 책,『여성과 남성에 대해 생각한다』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