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됐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1-30 |
| 조회수 | 1533 | ||
|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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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01-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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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남송우 교수(58·국어국문학과)가 부산문화재단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초대 강남주 대표이사(전 부경대 총장)에 이어 이날 남 교수가 선임됨으로써 부경대 교수들이 연이어 부산지역 문화예술 정책과 기획을 심의·집행하는 부산문화재단을 이끌게 됐다. 남 교수는 “부산문화재단을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높이고, 창작자들의 창작의욕을 북돋우는 중심체로 키워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남 거제 출신인 남 신임 대표는 부산대 국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5년부터 부경대 교수로 재직해왔다. 부경대 교무처장, 인문사회과학대학 학장, 이주홍문학재단 이사장,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요산기념사업회 이사, 한국작가회의부산지회 회장, 한국문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 동북아시아문화학회 회장, 아시아스토리텔링연구소 소장 등을 맡고 있다. 그는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평론),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평론)에 당선, 문단에 데뷔했다. 문학평론가로서 전국 유일의 비평전문문예지인 ‘오늘의 문예비평’과 전국 최장수 독서토론회인 ‘영광독서토론회’의 산파역할을 하는 등 부산의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한편 부산시는 부산문화재단 2대 대표이사 선임을 위해 전국 공모를 실시했는데 10명이 응모한 가운데 이날 남 교수가 최종 선정됐다.<부경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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