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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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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둘레공부방에 따뜻한 빛을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1-01-31
조회수 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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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둘레공부방에 따뜻한 빛을
홍보협력과 2011-01-31 2097
Pukyong Today 포토뉴스 빛둘레공부방에 따뜻한 온기를

부경대학교 박맹언 총장은 설 명절을 앞둔 1월 2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빛둘레공부방을 방문,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박맹언 총장(사진 왼쪽)이 빛둘레공부방을 찾아 아이들을 격려하고 설날 선물을 전달했다.
△ 박맹언 총장(사진 왼쪽)이 빛둘레공부방을 찾아 아이들을 격려하고 설날 선물을 전달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녀회(이해인 수녀님의 쾌차를!)가 운영하는 빛둘레공부방은 이 지역 불우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곳으로 초등부와 중등부가 있다.

● 빛둘레공부방, “대학생 자원봉사 선생님 기다려요.” 

아랫반송에 위치한 이 공부방은 대학생들의 자원봉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이곳 아동들은 부모의 이혼이나 빈곤 등의 이유로 편부모, 조부모 가정이 많은 편이라고 한다. 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자원봉사 선생님이라면 어떤 종교든 무관하다고 한다.

자원봉사는 매주 1번(일요일 제외)이며 초등부는 오후 2시 30분~4시, 4시30분~6시 사이 할 수 있고, 중등부는 오후 6시~ 9시30분까지이다.(자원봉사 문의처 : 544-1236)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녀회 관계자는 "자원봉사를 통해 삶의 의미와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특히 초등생 교사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부경대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부경대 박맹언 총장과 수녀원 관계자, 부경대 김석권 총무과장이 아이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 부경대 박맹언 총장과 수녀원 관계자, 부경대 김석권 총무과장이 아이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