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님들, 너무너무 멋져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2-01 |
| 조회수 | 5850 | ||
| 선배님들, 너무너무 멋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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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02-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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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44세의 중년의 나이에도 젊은이들 못지않은 열정을 불태우는 부경대학교 졸업생들의 활약이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일보는 지난 1월 26일 이들의 도전기를 ‘한국 아저씨 록밴드, 일본 전역 달군다’는 제목의 기사를 9면 톱기사로 내보냈다. 이 기사는 그룹 ‘오아시스’의 결성 배경, 대회 참여 각오 등을 다뤘다. 이와 함께 이들이 부경대 대연캠퍼스 ‘모비딕스’ 연습실에서 연습하는 장면을 NHK후쿠오카 방송국 관계자들이 취재하는 장면도 자세하게 보도했다. 멤버 6명 가운데 이연희 씨(45․보컬)를 제외한 김경태(84학번․베이스), 이원영(84학번․기타), 박영민(86학번․드럼), 배상봉(86학번․보컬), 최윤범(99학번․키보드) 등 5명이 부경대 동문들로 ‘모비딕스’ 출신이다. 이들은 지난 1998년 그룹을 결성해 매월 1~2회 연습을 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이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부경대 모비딕스 연습실을 찾아 오래된 악기도 교체해주고 지원금도 내는 등 후배들에게 든든한 선배 역할도 하고 있다. 그룹 ‘오아시스’의 대표 김경태 동문은 “음악은 평범한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꿈같은 존재.”라면서 “한국 아저씨들이 꿈을 찾는 멋진 모습을 일본에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또 후배들에게 “취업난 때문에 젊은이들이 공부에만 매몰돼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면서, “멋진 인생을 위해 몰두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기 바란다.”고 조언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