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말리아 해적, 어떻게 할 것인가?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2-23 |
| 조회수 | 1296 | ||
| 소말리아 해적, 어떻게 할 것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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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법정책토론회에 참석한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주제토론을 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 부경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 김채형·부경대 법학과 교수)는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한국해양연구원과 함께 2월 18일 오후 1시 부경대 미래관 CEO홀에서 해양법정책토론회를 열었다.
국제해양법학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소말리아 해적문제와 우리의 대응방안’, ‘서해 중국어선 침몰사건의 쟁점 및 시사점’, ‘NLL이란 무엇인가’ 등을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이형기 부경대 학무부총장을 비롯, 김찬규 국제해양법학회장, 이훈 독도연구소장, 권문상 한국해양연구원 부원장 등 해양 분야 인사들과 이석용 한남대 교수, 이윤철 한국해양대 교수, 이창위 서울시립대 교수, 김용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최종화 부경대 교수 등 해양법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발표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채형 부경대 법학연구소장은 “우리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해양법 현안문제들에 대해 공동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경대 법학연구소는 법이론 연구와 보급을 위해 2004년 설립되었으며 법률 상담 및 대민 법률 지원을 실시하는 등 법학연구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부경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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