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석 교수 논문, 세계서 주목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3-23 |
| 조회수 | 2203 | ||
| 김영석 교수 논문, 세계서 주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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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김영석 교수(지구환경과학과)의 구조지질학 논문이 세계적으로 인용횟수 100회를 넘어서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 100개 이상의 저작물에 이 논문이 자료로 인용된 것이다. 구조지질학 분야 논문이 100회 넘게 인용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김 교수가 2004년 구조지질학 분야 대표 국제저널 ‘Journal of Structural Geology’에 발표한 논문 ‘Fault damage zones’는 논문 검색 전문사이트 Scopus의 집계기준으로 인용횟수 100회를 넘어섰다. 이와 함께 이 논문은 2004년 발표 직후 과학논문 전문 사이트 ‘사이언스 다이렉트’에서 다운로드 횟수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현재까지 4위를 유지하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 논문은 단층손상대가 3차원적인 단층 끝부분의 운동특성이나 단층 연결부분에서의 응력의 조건에 따라 다르게 발달하며, 이러한 구조를 연구하면 그 단층의 기하학적 특성을 규명할 수 있다는 이론을 담고 있다. 이를 활용하면 금 은 같은 광상이나 석유 지하수 등 지하자원을 탐사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이 논문은 지난 2007년 국제적으로 구조지질학 관련 대학 강의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교재인 ‘Structural Geology’에 실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앞서 김 교수는 이 이론으로 영국 Tectonic Studies Group의 2000년 학회 최우수 포스터논문상을 수상했다.<부경투데이> |



부경대학교 김영석 교수(지구환경과학과)의 구조지질학 논문이 세계적으로 인용횟수 100회를 넘어서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 100개 이상의 저작물에 이 논문이 자료로 인용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