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자매대학, "힘내세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3-25 |
| 조회수 | 1628 | ||
| 일본 자매대학, "힘내세요" | |||||
![]() |
홍보협력과 | ![]() |
2011-03-25 | ![]() |
1628 |

![]() △ 3월 24일 한어울터에서 학생들이 일본 지진피해 복구 성금을 내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는 3월 24일 대연캠퍼스 한어울터에서 일본 지진피해지역 자매대학 돕기 성금 모금 및 응원메시지 보내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부경대에 재학 중인 일본인 유학생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외국인 유학생들과 부경대 재학생 등이 서포터스로 참가해 성금 모금 및 응원메시지 남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부경대의 31개 일본 자매대학 가운데 지진 피해지역에 위치한 도호쿠대학과 센다이시라유리여자대학에 성금과 응원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열렸다. 이 대학들은 현재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4월말까지 휴교령이 내린 상태다. 부경대는 국제교류원과 총학생회 주관으로 24, 25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 수익금 전액과 재학생 및 유학생들이 작성한 응원메시지를 일본 지진피해지역 자매대학에 전달할 계획이다. 부경대는 이번 지진으로 4월 초 예정돼 있던 일본 자매 대학 교환학생 파견을 다음 학기로 일부 연기한 바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