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없이 진료한다구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4-04 |
| 조회수 | 2024 | ||
| 의사 없이 진료한다구요? | |||||
![]() |
홍보협력과 | ![]() |
2011-04-04 | ![]() |
2024 |
의사의 도움 없이 인공지능으로 진료하는 시스템, 차량이나 건물의 햇빛 자동조절 ‘선팅필름’ 등 부경대학교가 추진 중인 이색 연구개발사업이 잇달아 국책사업에 선정됐다.
이 연구과제들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2011년도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정 교수 연구팀은 첨단 IT기술을 이용해 원격으로 헬스케어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개발한다. 의사가 현장에 없어도 인공지능으로 가정이나 요양원의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적절한 처방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의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이 기술로 국내외 특허 6건을 출원하고 협력기업을 통해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 연구에는 외국인 유학생 등 10명의 연구원이 참여하며, 정부로부터 3년 동안 5억7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연구팀은 이 과제에 참여하는 공업화학과 대학원 활성화를 위해 연구원들의 연구비, 해외연수, 동남권 연고 기업 취업 등을 지원한다. 한편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은 교과부가 지역·현장 맞춤형 혁신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지역 기업과 대학 간의 공동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부경투데이> |



-3.jpg)
-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