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해기 교육역량'전국최고'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4-11 |
| 조회수 | 1761 | ||
| 부경대, 해기 교육역량'전국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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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04-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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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가 ‘2010년 해기품질관리평가’에서 수산부문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해기품질관리평가’는 국토해양부가 STCW(선원의 훈련자격증명 및 당직근무의 기준에 관한 국제협약)에 따라 5년마다 전국 해기(선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필요한 기술)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의 질을 평가하는 제도다. 부경대는 우수 해기사 양성과 선박 안전운항을 위해 국제협약을 충족하는 교육프로그램, 학생, 교원, 시설․설비, 재정․경영 등 5개 평가항목에서 전국 14개 해기 교육기관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경대는 실습선(가야호․1,737t)과 탐사선(탐양호․653t)을 갖춘 선박실습운영센터(소장 김정창)를 운영하고, 선박조정 시뮬레이터, 레이다․알파 시뮬레이터 같은 첨단 장비를 갖추어 시설․설비 부문에서는 만점을 받았다. 이와 함께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와 기계시스템공학과 재학생들에게 선박실습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학생 한 명 당 해마다 4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학생 지원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선박실습선 및 선박실습운영 전담 교수 배치, 우수 신입생 유치, 교육비 확보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부경대는 해마다 원양승선실습, 해양과학캠프, 과학교사 바다탐사연수 등 수산해양 인력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