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글로벌 챌린저 우수상 받았어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11-17 |
| 조회수 | 1768 | ||
| LG글로벌 챌린저 우수상 받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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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11-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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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정수원(07학번), 김수정(08학번), 박소라(07학번), 이송이(08학번) 등 4명. 이들은 지난 6월 ‘안개 수집을 통한 수자원 확보’ 아이디어로 LG글로벌 챌린저 2011에 참가, 전국 790개 팀 가운데 최종 30팀에 선발돼 탐방비 전액을 지원받아 7월 17일부터 30일까지 유럽지역을 방문하고 보고서를 제출해 우수상을 받은 것. 이들이 제출한 보고서는 물 부족 현상을 겪는 지역에 ‘안개 수집기를 설치하자’는 아이디어를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유럽을 탐방한 결과를 담고 있다. ‘안개 수집기’는 촘촘한 그물 형태로 된 장치로, 안개가 이 장치에 닿으면 물방울이 맺혀 물이 수집되는 원리다. 이들은 독일, 프랑스, 스페인의 환경관련 NGO 단체 및 안개 수집기 설치 지역을 찾아 안개 수집기의 가장 효율적인 형태, 안정적 운영 방안 등을 살펴본 후 최종적으로 강원도 태백지역에 직접 안개 수집기를 설치하며 실현 가능성을 검토했다. 한편, LG글로벌 챌린저는 LG가 1995년부터 개최한 대학생 해외 탐방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는 부경대 서정대, 윤상훈, 이헌호, 박재실 학생 팀이 선정된 바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