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기 수산과학대학이 있었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11-17 |
| 조회수 | 1694 | ||
| 거기 수산과학대학이 있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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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11-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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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맹언 총장, 허남식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가 문을 열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학장 이춘우) 등이 다채로운 수산학문 마케팅을 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린 제9회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 현장. 국내 최대 수산종합 전문박람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세계 25개국, 270개사가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인 5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이에 ‘대한민국 수산해양 학문의 종가(宗家)’ 부경대 박맹언 총장이 행사 개막 테이프커팅 행사에 참석하는 등 수산학문 마케팅에 돌입했다. 부경대는 수산과학대학의 교육 연구역량과 현황을 소개하는 본부 부스를 비롯, 모두 7개 부스를 펼쳐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고품질 위생 액젓제조(식품공학과 조영제 교수), 노화방지 부경대 전복(생물공학과 홍용기 교수), 컴퓨터를 이용한 어구 설계 및 시뮬레이션(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이춘우 교수), 어항 속 궁전(해양바이오신소재학과 김종명 교수), 해양생물 표본제작프로세스의 단순화(자원생물학과 김진구 교수), 수산동물 건강평가법(수산생명의학과 허민도 교수) 등이 그것. 부경대의 대표 브랜드가 된 식품공학과의 학교기업인 부경푸드바이오센터의 마늘고추장도 전시장에 나왔다. 부경대 용당캠퍼스에 위치한 수산식품가공산업 산학관 연구지원센터(센터장 김대식)도 전시장내 독립부스를 마련, 마케팅 대열에 합류했다. 수산과학대학 이춘우 학장은 부경대 부스를 공식 방문한 허남식 시장 등 내빈들에게 “부경대학교는 수산해양분야에서 세계적인 교육 연구역량을 자랑하는 대학.”이라고 말하고, “더욱 정진하여 인류의 보고인 바다를 개척하는 첨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씨푸드관, 수산기자재관, 해양바이오산업관 등으로 구성된 이번 전람회는 일반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산학연 관계자 및 바이어에게는 최신 수산산업 정보를 제공하며 19일까지 계속된다.<부경투데이> ![]() △ 수산과학대학 이춘우 학장이 허남식 시장 등 내빈들에게 부경대 부스를 소개하고 있다. ![]() △ 수산과학대학 본부 부스 전경. ![]() △ 수산식품가공산업 산학관 연구지원센터 부스 전경. ![]() △ 부경푸드바이오센터 부스 전경. ![]() △ ’수산동물 건강 평가법’ 부스 전경. ![]() △ ’어항 속 궁전’ 부스 전경. ![]() △ ’해양생물 표본제작프로세스의 단순화’ 부스 전경. ![]() △ ’고품질 위생 액젓제조’ 부스 전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