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학과, 전국 으뜸 역량 펼쳤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12-17 |
| 조회수 | 2601 | ||
| 행정학과, 전국 으뜸 역량 펼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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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12-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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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모의국무회의 준비위원회 위원장 이중길 학생(24‧행정학과) 등 33명(지도교수 이남국)은 (사)한국행정학회(회장 김병섭) 주관으로 최근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 원자력에너지 정책의 방향과 미래 새로운 에너지 정책의 마련’을 주제로 모의 국무회의를 펼쳐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들은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원전사태를 계기로 원자력 정책의 방향과 새로운 에너지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 3의 불! 원자력인가? 신재생에너지인가’를 제목으로 모의국무회의를 선보여 최근 주목을 받은 원자력 관련 이슈에 체계적으로 접근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 최우수상을 받은 부경대에 이어 경성대가 ‘반값등록금’을 주제로 모의국무회의를 펼쳐 금상을 받았고, 충남대가 ‘대한민국 미래, 청년에너지 활성방안’으로 은상, 중앙대가 ‘무상급식 是是非非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訓’으로 동상을 받았다. 한편, 한국행정학회는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모의 국무회의를 통해 국정의 기본 계획과 정부의 주요 정책에 대한 심의‧의결 과정을 이해하고 정부의 활동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전국 대학생 모의국무회의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