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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부산페이스 만든 오희선 교수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1-12-29
조회수 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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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부산페이스 만든 오희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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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kyong Today 노스페이스만 ’아웃도어’냐 ’부산페이스’ 만든 대학교수 : 엠베스사업단 오희선 단장 ··· 머니투데이 12월 28일 기획기사 보도

부경대학교 오희선 교수(디자인학부)가 12월 28일 머니투데이에 보도되는 등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머니투데이는 12월 28일 ‘노스페이스만 아웃도어냐 부산페이스 만든 대학교수’라는 제목으로 부경대 엠베스사업단(단장 오희선 교수)을 중점적으로 다룬 기획기사를 게재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시큐브’를 출시, 6개월 만에 10억 원의 매출을 올린 엠베스사업단을 이끄는 사람이 바로 오 교수다.

머니투데이는 ‘시큐브’ 브랜드가 어떻게 등장했고 성장해왔는지에 초점을 맞추며 오 교수의 역량에 주목했다.

기사에 따르면 ‘시큐브’ 브랜드의 성장세는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지역연고사업육성사업(RIS)에 오 교수가 참여, 자신의 전공인 디자인 지식과 오랜 전통을 가진 부산의 섬유 인프라를 결합시킨 점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사업단은 스포텍, 리콜렉션 등 부산지역 섬유‧봉제 업체들과 협력해 운영하되, 향토기업 파크랜드가 유통을, 부산테크노파크, 부산디자인센터,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등이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다.

기사는 특히 엠베스사업단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기업이라는 점에서 시큐브의 선전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사업단이 수익금의 3%만을 재투자에 쓰고 나머지 전액은 고용창출 등을 통해 부산 지역에 환원한다는 사실에 주목한 것.

오 교수는 기사에서  "매출액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은 실질적인 사업 첫해라 물량을 적게 공급했기 때문"이라며 "내년에는 큰 폭의 매출 신장이 예상 된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머니투데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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