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인재양성사업단, 표창받았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1-02 |
| 조회수 | 899 | ||
| 부경대 인재양성사업단, 표창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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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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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단들은 2011년 부산시 지역대학 인재양성 사업 평가 결과, 지역의 신성장동력 산업에 부합하는 기술 개발 및 인력양성을 통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송기계 안전편의 융합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는 2009년 정부로부터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 사업’으로 선정, 해마다 250억 원을 지원받으며 자동차 등 수송기계에 들어가는 기계, 전자, 제어, IT의 안전편의 융합부품 소재를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는 해마다 지역 11개 대학 40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제도개선, 특성화, 연구업적, 기술이전 등 평가를 통해 인재양성 우수 사업단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부경투데이> |




부경대학교 수송기계 안전편의 융합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센터장 김상봉)와 나노기반 그린에너지용 미래형 융합 소재 인력양성사업단(책임교수 홍성수)은 12월 29일 부산시로부터 2011년도 인재양성 우수 사업단 표창을 받았다.
나노기반 그린에너지용 미래형 융합 소재 인력양성사업단은 2010년 BB21사업으로 선정돼 우수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