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에게 ‘나를 키운 한마디’는 무엇입니까?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1-02 |
| 조회수 | 1440 | ||
| 그대에게 ‘나를 키운 한마디’는 무엇입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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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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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좌우명을 공유하여 우리 모두 느슨해진 삶의 자세를 다시 한 번 다잡아 보자는 거였는데 반응이 뜨거웠답니다. 선착순 100분께는 부경대학교 탁상달력을 한부씩 보내드렸어요. 관심 가져주시고 응모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 가운데 몇 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무엇보다 걷고 싶다는 욕망을 잃지 마라. 걸으면서 떨쳐버릴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생각이란 단 하나도 없다.’ 이 말을 올린 학생은 키에르케고르의 말이라고 덧붙였는데,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천천히 걸으면서 사색하면서 고민을 털어내고 새로운 용기를 충전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아프니까 청춘이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라는 글귀도 올라왔습니다. 청춘의 힘든 시간을 건너가기 위해 스스로 위로하고 그 아픈 시간을 딛고 일어서려는 의지가 느껴지지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나를 믿자.’도 올라왔습니다. 모름지기 무슨 일이든 즐겨야할 것 같습니다. 이런 말도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사자가 잠에서 깬다. 사자는 가젤을 앞지르지 못하면 굶어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온힘을 다해 달린다. 네가 사자이든, 가젤이든 마찬가지다. 해가 떠오르면 달려야 한다.’ 이 긴 문장은 날마다 나태해지려는 자신을 달리게 하는 좋은 채찍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마음에 드시는 한 가지를 책상 앞에 붙여두고 날마다 자신을 일깨우는 지표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눈에 띄는 응모작을 아래에 소개합니다. □ 스스로 먼저 움직이자. □ 남들보다 높은 기준을 자신에게 적용하라. □ 시간은 인간이 쓸 수 있는 가장 값진 것이다.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 강한 동기를 지닌 사람은 한계를 모른다. □ 실패했느냐 성공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시도를 했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었느냐가 중요다. □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 후회하는 게 낫다. □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이유는 아니다. □ 어제의 나를 뛰어넘어라. □ 가장 높은 곳에 오르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는 두 가지 길이 있다. □ 하루하루를 알차고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삽시다! □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자. □ 정직 □ 스스로 구원하라. □ 비열한 1등보다는 정직한 2등이 되자. □ 만일 배를 만들고자 한다면, 배를 만드는 법을 가르치지 말고 푸른 바다를 꿈꾸게 하라! □ 약속은 목숨이다. □ 지나간 일은 뒤돌아 보지말자. <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