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부경대생들이 가장 주목한 책은?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1-10 |
| 조회수 | 12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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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과학대학(학장 허용훈)이 우수 독후감 공모전인 ‘독서 삼품제’를 지난 2011년 한 해 동안 시행한 결과, 모두 2,119편의 독후감이 응모됐다. 독서대상이 된 책은 761종. 이 가운데 ‘엄마를 부탁해’를 읽고 쓴 독후감이 37편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31편)’, ‘아프니까 청춘이다(27편)’,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7편)’, ‘무소유(23편)’,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8편)’, ‘도가니(17편)’, ‘노인과 바다(13편)’, ‘유쾌한 심리학(13편)’, ‘개밥바라기별(12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12편)’ 등이 이었다. 부경대는 독후감 심사위원회를 구성, 학생들이 제출한 독후감 가운데 우수 독후감 1,338편을 선정, 170명의 학생들에게 4,2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부경대가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독서 삼품제’ 프로그램은 3년간 932명이 참가해 총 5,642편의 독후감이 접수됐다. 3년간 상금으로 수여한 장학금도 1억4천730만원에 이른다. ‘독서 삼품제’는 대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 마련된 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이다. 우수독후감 10편 이상을 제출한 학생은 3품, 8~9편을 제출하면 2품, 5~7편을 제출하면 1품으로 나눠 시상한다. 허용훈 인사대 학장은 “독서 삼품제 시행 첫 해 1인 당 4권에 불과했던 독후감 제출 편수가 이제 1인 당 8권으로 2배로 늘어났다.”며, “대학생들에게 책읽기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