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공모전 달인, 美국제광고제 입상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1-31 |
| 조회수 | 2000 | ||
| 부경대 공모전 달인, 美국제광고제 입상 | |||||
![]() |
홍보협력과 | ![]() |
2012-01-31 | ![]() |
2000 |
|
오 씨는 이번 광고제에 개 사료 광고인 ‘Alpo Bus-Shelter App Controller’를 제작,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 씨가 출품한 이 광고는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디스플레이 광고판의 강아지가 개 사료 어플리케이션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따라 움직인다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제작됐다. 뫼비우스 국제광고제는 1971년 시카고에서 시작돼 현재 LA에서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 광고제 중 하나로, 매년 10월 1일까지 출품을 받아 25개국 전문가들이 평가해 다음해 1월에 결과를 발표한다. 오 씨는 지난해 국내 대학생 최초로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클리오 국제광고제에 입상한 것을 비롯, 부산국제광고제, 스위스 몽트레 국제광고제, 미국 CREATIVITY 국제광고제 등 각종 공모전에서 50여회 넘게 수상하는 등 광고계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오 씨는 “새로운 매체와 미디어를 활용하려는 세계 광고계의 변화에 맞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아이디어가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면서, “사람들이 내일 또 보고 싶은 광고를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부경대학교 오진식 학생(26·국제지역학부)이 2011 미국 뫼비우스 국제광고제(The MOBIUS Awards) 학생부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