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부경대 취업률 좋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2-03 |
| 조회수 | 5454 | ||
| 와, 부경대 취업률 좋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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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2-02-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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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지역대학은 취업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이 학생과 학부모의 일반적 인식이지만 실제로는 취업 면에서 지역대학들도 상당한 강점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했다.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기사를 그대로 인용해보자. - 계열별로 나누지 않고 종합 취업률로 계산한다면 졸업생 3,000명 이상 그룹에서 전국 29개 대학 중 부경대(57.4%)가 10위, 부산대(54.6%)는 13위였다. - 2000명 이상~3000명 미만 그룹(총 32개 대학)에서는 동서대(61.9%)가 4위, 인제대(60.3%)가 8위였다. 1000명 이상~2000명 미만 그룹(총 63개 대학) 중에서는 한국해양대(71.7%)가 5위였다. - 부경대는 2010년 조사에서 종합 취업률이 졸업생 3000명 이상 그룹 중 국립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부산대 등 지역 국립대학을 중심으로 취업 성적이 ’알려진 것’과는 달리 수도권 대학에 비해서 크게 뒤지지 않는다는 결론이다. - 전자공학 부문에서는 부경대(94.1%)와 부산대(89.2%)가 전국 1, 2위를 차지할 정도로 강세를 보였다. 인하대(3위) 성균관대(7위) 서강대(8위) 연세대(13위) 등 수도권 주요 사립대학들을 제쳤다. 사정이 이런데도 왜 지역대학 나오면 취업이 안 되는 것으로 오인되는 것일까? 그 원인으로 이 기사는 “부산지역 청년실업률 악화가 ’지역대학을 나와도 취업이 잘 되지 않는다’는 오해로 연결됐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 이 기사는 부산의 고용률을 낮은 데 지역 대학 취업률이 높은 데 주목했다. 이 기사는 “통계청 고용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해 부산 청년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은 37.4%로 7대 특별·광역시 중 3년 연속 꼴찌였다. 서울 청년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이 2010년 47.7%→작년 49.2%로 증가한 것과 대조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기사는 “부산의 고용률은 낮으면서 지역대학의 취업률이 높은 것은 지역대학 졸업생들이 부산에 남아 있지 않고 취업을 해서 외지로 나가는 것을 뜻할 뿐 부산대 등 지역대학을 나온다고 해서 취업이 안 되는 건 아니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부경투데이> |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기사가 지난 2일자 국제신문 6면 기획기사다. 기사 제목은 ‘취업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기사의 결론부터 소개하면, ‘지역대학들의 취업률은 수도권 사립대를 압도한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