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조대왕 자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2-14 |
| 조회수 | 1110 | ||
| 영조대왕 자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
![]() |
홍보협력과 | ![]() |
2012-02-14 | ![]() |
1110 |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내달 출간하는 「영조자손자료집」에 신 교수의 ‘영조대 왕실자녀 상장례(喪葬禮)의 내용과 특성’이 실리게 된 것. 「영조자손자료집」은 파란만장한 삶을 산 영조 자손들에 대한 왕실 기록을 영인한 자료집으로, 효장세자상례의궤, 사도세자 왕세자가례등록, 혜경궁상례일기, 경모궁의궤 등 모두 31종에 이르는 왕실 기록과 문헌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신 교수는 최근 ‘조선의 왕으로 살아가기’(돌베개 펴냄)의 공동저자로 참가, ‘왕의 사생활’편에서 조선시대 왕들의 흥미로운 사생활에 대해 밝혀 학계와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신 교수는 ‘조선왕비실록’, ‘궁궐의 꽃 궁녀’, ‘조선왕실의 자녀교육법’ 등도 출간 때마다 화제를 모으며 왕실과 궁중문화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부경투데이> |




부경대학교 신명호 교수(사학과)가 왕실문화 전문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